훼손되지 않고 보전되고 있는 미지의 생태자원 투어

 

사진제공 문경시
▲ 사진제공 문경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가 아직 훼손되지 않은 생태자원을 잘 보존하고 전국적으로 알려 관광자원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에 문경자연생태박물관은 2018년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형 생태녹색관광활성화사업의 지원을 받아 ‘문경 속 숨은 [문희]를 찾아서’라는 생태여행프로그램을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연생태박물관 관계자는 “문경자연생태박물관이 운영하는 본 사업은 1박2일과 당일 생태여행프로그램으로 투어, 가족 에코엔티어링 투어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 5월부터 월 3회 진행할 예정”이라며


“생태도시인 문경에서 가상의 가치 [문희]를 찾아가는 생태투어 프로그램은 문경에서 아직 훼손되지 않고 보전되고 있는 미지의 생태자원으로, 생태적 보물인 선유동천길, 고모산성, 문경돌리네습지, 운달계곡 등 옛길을 걸으면서 힐링, 재미, 놀이 등을 통하여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관광을 통하여 참여자에게 ‘문희’를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신동호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이번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본 생태관광 투어사업은 문경을 홍보하는데 효과적이다. 타 지역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가족, 친구와 함께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즐겁게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본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문경시 홈페이지 및 문경자연생태박물관 공식밴드를 통하여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Posted by 데일리대구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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