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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복현오거리 ‘먹자골목 축제’ 개최

데일리대구경북뉴스 2019. 11. 8. 17:13

대구 북구청. 복현오거리 ‘먹자골목 축제’ 개최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해 다양한 행사 마련

▲ '2019 복현오거리 먹자골목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사진=북구청 제공)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11월 11일부터 16일까지 복현오거리 먹자골목에서 ‘먹자골목 축제’와 다양한 부대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전한 외식문화 조성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비자에게는 가격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했다.

 

막창, 족발, 구이 등의 다양한 메뉴를 취급하는 일반음식점 4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해 행사기간 동안 3만 원 이상 이용 고객에게는 음료수 무료 제공과 ‘꽝’ 없는 경품권을 증정하며, 버스킹 공연, 장기자랑대회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이끌어 줄 이번 복현오거리 먹자골목 행사에 지역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