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선관위.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캠페인 펼쳐

20일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서 가두 캠페인, 단체 피켓팅

 

대구시선관위가 20일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서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대구시선관위 제공)
▲ 대구시선관위가 20일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서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대구시선관위 제공)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13일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D-20일(2. 21.)을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2월 20일(수) 현풍백년도깨비시장(달성군 현풍읍 소재)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달성군선관위와 농협중앙회달성군지부 등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가두 캠페인, 단체 피켓팅 등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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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dgnews.com/news/article.html?no=49255총 484명 인사 발령 단행 및 발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월 20일 오는 3월 1일자 유·초·중등학교 관리자 및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전직, 전보, 정년퇴직, 명예퇴직 등 총 484명에 대한 인사 발령을 단행하여 발표했다.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관리자의 역량과 교육력 제고에 중점을 두었으며 개인의 희망과 생활근거지를 최대한 반영했다는 평가다.

 

학교급별로 유치원은 원감 정년퇴직 1명, 원장 명예퇴직 1명 및 원감 5명, 장학사 4명 전보, 원감 7명, 전문직 신규 임용 2명 등 총 24명이다.

 

초등은 총 256명으로 교육장 1명, 교장 34명, 교감 2명이 정년퇴직하고, 교장 2명, 장학사 1명, 교감 1명이 명예퇴직하는 등 총 41명이 퇴직했다.

 

장학관에서 3명이 교육장으로 승진 임용됐고, 장학관 2명은 전보 발령, 현직 교장 3명과 교감 1명을 신임 장학관 및 교육연구관으로 발탁 임용했다.

 

교장 임용 현황으로는 중임 18명, 공모 만료 후 교장 신규 임용 11명, 교장 공모 5명, 신규 승진 27명, 교육전문직원의 전직 11명, 전보 50명 등 122명을 발령했다.

 

교감은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 전직 7명, 타시·군 전보 11명, 신규 임용 36명을 발령했다. 또한 교육전문직원은 19명을 전보하고, 17명을 신규 임용했다.

 

중등 인사는 총 204명으로 다음과 같다.

 

퇴직 교원은 총 31명으로 교육장 2명, 교장 24명, 교감 2명이 정년퇴직하고, 교장 1명, 교감 2명이 명예 퇴직했다.

 

교육전문직원은 교장에서 직속기관장 및 교육장 2명, 현직 교장 3명, 교감 3명을 신임 교육연구관·장학관으로 발탁 임용했으며, 장학관 전보 1명과 교육연구사·장학사로 신규 임용된 인원은 17명이다. 또한 교육연구사·장학사 8명을 전직·전보 발령했다.

 

교장 임용 현황으로는 교장 중임 13명, 공모교장 3명, 공모만료 후 신규교장 4명, 교육전문직원 전직 5명, 교감에서 교장 승진 17명 등 초 42명이 임용됐다. 전보 발령은 29명이다.

 

교감은 교사에서 승진 15명, 장학사, 연구사에서 11명을 전직 임용하고, 29명을 전보 발령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참고자료를 열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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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선관위, 허위사실 공표 입후보예정자 고발

상대 입후보예정자에 관한 허위사실 관내 신문사 통해 공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오는 3월 13일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하여 허위사실을 공표한 입후보예정자가 검찰에 고발됐다.

 

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13일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하여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입후보예정자 A씨를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2월 20일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입후보예정자 A씨는 상대 입후보예정자에 관한 허위사실을 관내 신문사를 통해 공표한 혐의다. 허위사실이 게재된 신문은 5,500여부가 배부된 것으로 파악됐다.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제61조에 따르면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선거공보나 그 밖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불리하도록 후보자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공표할 수 없다.

 

선관위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허위·비방 등 선거질서를 과열·혼탁하게 하는 중대 선거범죄에 대한 단속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고발조치하는 등 강력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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